1997.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풍나무 2천주 마을에 기증
…있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신평면 초대2리에 사는 송영장씨. 평소 나무가꾸는 일을 좋아해 분재를 비롯 관상수 양묘를 생업으로 해왔던 송씨는 얼마전 난치병을 얻어 혼자 이 일을 감당하기가 어렵게 되자 분재만 남겨두고 그동안 정성껏 가꿔온 단풍나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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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나무가 좋아'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신평면 초대2리에 사는 송영장씨. 평소 나무가꾸는 일을 좋아해 분재를 비롯 관상수 양묘를 생업으로 해왔던 송씨는 얼마전 난치병을 얻어 혼자 이 일을 감당하기가 어렵게 되자 분재만 남겨두고 그동안 정성껏 가꿔온 단풍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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