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책임감 강한 지도자·부녀회장들”
…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으로 태풍 링링이 발생했을 때 한 노인 집에 큰 나무가 쓰러지려는 것을 막고자, 지도자들이 포크레인을 투입해 직접 나무에 올라가 작업했던 것을 꼽았다. 김 회장은 “올해 가장 잊지 못할 일이었다”며 “힘들었지만 사고 없이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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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나무가 좋아'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으로 태풍 링링이 발생했을 때 한 노인 집에 큰 나무가 쓰러지려는 것을 막고자, 지도자들이 포크레인을 투입해 직접 나무에 올라가 작업했던 것을 꼽았다. 김 회장은 “올해 가장 잊지 못할 일이었다”며 “힘들었지만 사고 없이 활동을…
2019.05.10 · 지역사회 · 김예나
…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신세대아파트 입구에 알록달록 봄을 알리는 꽃화분과 나무가 조성돼 있어, 들어서는 순간부터 활기가 느껴진다. 입구에 마련된 꽃화분과 나무는 신세대아파트 노인회(회장 편종만)가 마을 가꾸기에 동참하고자 300만 원을 십시일반 모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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