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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무가 좋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4년

2건 · '나무가 좋아'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7] 합덕읍 창정리 “임금에게 하사받은‘창정’이 마을 이름이 됐네”

    … 있다. 마을을 지켜온 향나무 전설 한편 마을회관 길 건너에는 오래된 향나무가 뿌리내리고 있다. 얼핏 보면 두 그루의 나무처럼 보이지만 실은 한 그루의 나무에서 두 줄기 가지가 올라온 ‘쌍간’이다. 이 향나무는 1982년 당진시 보호수로 지정받았다. …

  2. 2024.01.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우드버닝 동아리 ‘버닝사랑’   나무가 주는 행복 이웃과 함께 하는 즐거움

    나무가 주는 편안함. 그 위로 뜨거운 열정으로 그림을 그린다. 은은한 나무 타는 냄새에 취하고, 함께 하는 사람들의 따뜻한 정에 빠져 우드버닝을 이어가고 있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우드버닝 동아리 ‘버닝사랑’은 매주 수요일 함께 나무를 태워 그림을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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