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7] 합덕읍 창정리 “임금에게 하사받은‘창정’이 마을 이름이 됐네”
… 있다. 마을을 지켜온 향나무 전설 한편 마을회관 길 건너에는 오래된 향나무가 뿌리내리고 있다. 얼핏 보면 두 그루의 나무처럼 보이지만 실은 한 그루의 나무에서 두 줄기 가지가 올라온 ‘쌍간’이다. 이 향나무는 1982년 당진시 보호수로 지정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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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나무가 좋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있다. 마을을 지켜온 향나무 전설 한편 마을회관 길 건너에는 오래된 향나무가 뿌리내리고 있다. 얼핏 보면 두 그루의 나무처럼 보이지만 실은 한 그루의 나무에서 두 줄기 가지가 올라온 ‘쌍간’이다. 이 향나무는 1982년 당진시 보호수로 지정받았다. …
2024.02.23 · 환경·안전 · 김예나
… 수목치료기술자와 함께 운영 차선수 원장은 어렸을 때부터 농업과 농촌을 좋아했다. 식물자원학을 전공한 그는 축산업에 종사하면서 당진군 양돈협회장, (사)대한양돈협회 당진군지부장, 당진군축산단체협의회장을 거쳐 당진축협 조합장으로도 활동했다. 특히 15년…
2024.01.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나무가 주는 편안함. 그 위로 뜨거운 열정으로 그림을 그린다. 은은한 나무 타는 냄새에 취하고, 함께 하는 사람들의 따뜻한 정에 빠져 우드버닝을 이어가고 있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우드버닝 동아리 ‘버닝사랑’은 매주 수요일 함께 나무를 태워 그림을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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