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폐목에 그림 그리는 오세천 씨(정미면 산성리)버려진 나무에 숨결을
…다. “폐목의 매력은 오래 묵은 맛이에요. 부서진 흔적, 세월의 흔적이 나무에 그대로 드러나 있는 것이 좋아요. 전 옛맛을 좋아하거든요. 이 맛 때문에 계속해서 버려진 것에 그림을 그리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된장, 청국장 좋아하는 것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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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나무에 숨결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폐목의 매력은 오래 묵은 맛이에요. 부서진 흔적, 세월의 흔적이 나무에 그대로 드러나 있는 것이 좋아요. 전 옛맛을 좋아하거든요. 이 맛 때문에 계속해서 버려진 것에 그림을 그리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된장, 청국장 좋아하는 것과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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