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3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합덕을 걷다…트레킹과 함께한 로컬투어
… 이 구간은 고도가 높고 매우 평탄한 지형이다. 그늘도, 벤치도, 흔한 나무 한 그루조차 없이 길과 초록초록한 들판이 끝없이 펼쳐진다. 이 시기의 합덕지역에서는 논에 벼가 심어져 있다. 때문에 파란 하늘과 땅에서는 아직 익지 않아 초록색 논이 넓게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나무 심어'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3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 이 구간은 고도가 높고 매우 평탄한 지형이다. 그늘도, 벤치도, 흔한 나무 한 그루조차 없이 길과 초록초록한 들판이 끝없이 펼쳐진다. 이 시기의 합덕지역에서는 논에 벼가 심어져 있다. 때문에 파란 하늘과 땅에서는 아직 익지 않아 초록색 논이 넓게 이…
2024.03.29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 찾은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2007년에 지어진 이곳은 황토와 나무를 주재료로 했다. 황토목조주택은 잘 꾸며진 정원과 함께 사람들에게 별장 같은 이미지를 심어줬다. 이승호 대표는 “평소 지인들이 펜션으로 운영하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들어왔다”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