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이병선 변호사자연의 이치에 어긋나는 인공호수조성사업의 재고를 바라며
…조그마한 보를 만들면 각종 물고기가 헤엄칠 수 있습니다. 천변에는 각종 나무와 꽃을 심어 곤충과 새들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하천 하류부터 상류까지 시민들이 산책할 수 있는 보행길과 자전거 통행로를 보듬을 필요도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인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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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나무 심어'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그마한 보를 만들면 각종 물고기가 헤엄칠 수 있습니다. 천변에는 각종 나무와 꽃을 심어 곤충과 새들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며, 하천 하류부터 상류까지 시민들이 산책할 수 있는 보행길과 자전거 통행로를 보듬을 필요도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인공…
2024.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추정되기도 했으나 결국 원인을 밝히지 못하고 ‘미상’으로 남았다. “나무 죽어가는 것 보면 불쌍하지” 약 1년이 지난 19일, 화마가 휩쓴 대호지면 사성리 일원을 찾았다. 불에 타 거뭇한 나무의 밑동과 곳곳에 화재의 잔해들이 남겨져 있었다. 주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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