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콩심은 데 콩나고 나눔의 씨 심은 곳에 사랑 꽃펴요 - 송악면 부곡리 박철희씨 가족
…, 콩 반쪽이라도 이웃과 나누며 살았던 분이다. ‘내가 아무리 어려워도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은 있는 법’이라고 그분은 한사코 나누며 살았다. 그래서인지 집에는 늘 이웃사람들 말소리가 끊이지 않았었다. 철이 들어 그런 어머니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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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나보다 어려운'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콩 반쪽이라도 이웃과 나누며 살았던 분이다. ‘내가 아무리 어려워도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은 있는 법’이라고 그분은 한사코 나누며 살았다. 그래서인지 집에는 늘 이웃사람들 말소리가 끊이지 않았었다. 철이 들어 그런 어머니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게 …
2000.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신임 지회장에 추대했다. 김 지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다시 지회장을 맡게 돼 한편으로 부담스럽다”며 “당진 새마을이 전국의 상위권을 유지하도록 사심없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김덕섭 지회장은 지난 95년 류지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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