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 나눠주세요 28] 시부모 병수발 이후 암 수술 두 번
… 게 병원의 소견이다. 그러나 천안 단국대병원까지 갈 차비조차 마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김 씨는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있는데 도움을 받는 게 미안하다”며 “몸이 건강했을 때처럼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며 봉사도 하고 받은 도움을 다시 나눠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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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나보다 어려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02 · 지역사회 · 임아연
… 게 병원의 소견이다. 그러나 천안 단국대병원까지 갈 차비조차 마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김 씨는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있는데 도움을 받는 게 미안하다”며 “몸이 건강했을 때처럼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며 봉사도 하고 받은 도움을 다시 나눠주고 싶다…
2012.02.10 · 지역사회 · 김창연 기자
…지금 같은 겨울에는 손이며 발이며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죠. 하지만 항상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기쁜 마음으로 왕순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여년 동안 곱창요리를 만들어 온 그의 솜씨는 왕순대가 20여년이라는 세월 동안 장수할 수 있었던 …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 말투까지, 걱정과 안타까움이 묻어나는 이야기다. 박 씨가 전하는 모든 어려운 이웃의 사연은 그가 지인들과 함께 돕고 있는 송악읍내 이웃들의 이야기다. 2009년 3월 송악읍 기지시리에 작은 꽃가게를 열면서 박 씨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시작했다. 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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