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보다 어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2년

3건 · '나보다 어려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 나눠주세요 28] 시부모 병수발 이후 암 수술 두 번

    … 게 병원의 소견이다. 그러나 천안 단국대병원까지 갈 차비조차 마련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김 씨는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있는데 도움을 받는 게 미안하다”며 “몸이 건강했을 때처럼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며 봉사도 하고 받은 도움을 다시 나눠주고 싶다…

    당진시대
  2. 2012.02.10 · 지역사회 · 김창연 기자

    [읍내동 왕순대 - 김시환 대표] “쫄깃하고 고소한 양곱창 맛에 풍덩”

    …지금 같은 겨울에는 손이며 발이며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죠. 하지만 항상 나보다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기쁜 마음으로 왕순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여년 동안 곱창요리를 만들어 온 그의 솜씨는 왕순대가 20여년이라는 세월 동안 장수할 수 있었던 …

  3.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름다운 이웃 이야기] 어려운 학생 돕는 꽃집 아저씨, 박문수 씨

    … 말투까지, 걱정과 안타까움이 묻어나는 이야기다. 박 씨가 전하는 모든 어려운 이웃의 사연은 그가 지인들과 함께 돕고 있는 송악읍내 이웃들의 이야기다. 2009년 3월 송악읍 기지시리에 작은 꽃가게를 열면서 박 씨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시작했다. 막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