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7 · 지역사회 · 임아연
“나보다 어려운 사람 위해 써달라”
당진시 순성면 나산리에 사는 이모(67세) 씨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씨는 자신도 몸이 불편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더 어려운 처지에 놓인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을 기탁해 훈훈함을 더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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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나보다 어려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 순성면 나산리에 사는 이모(67세) 씨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씨는 자신도 몸이 불편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더 어려운 처지에 놓인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을 기탁해 훈훈함을 더하…
2016.10.29 · 문화·교육 · 김예나
…음이 아팠어요. 우리의 고통은 이 사람들에게 비하면 사치인 것 같아요. 나보다 힘들게 사는 사람이 훨씬 많더라고요. 같은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알고 있어야 할 현실이 이 책에 나타나 있어요.” 특히 은주 씨는 9인의 PD중에 김영미 PD의 다…
2016.03.18 · 문화·교육 · 김남배
…르는 사람이 많은데 지금보다 더 잘해서 역도를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이겨야 겠다는 마음이 생겨 더 열심히 연습에 매진하게 된다. 가민성(16): 역도를 하면 몸 전체에 근육이 생기고 건강해진다. 또한 훈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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