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최형일 당진향우회장“‘당진’ 알리는 세일즈맨 되고 싶어”
…부터 재능 보인 전자공학 전문가 그는 “환갑을 훌쩍 넘긴 지금 돌아보면 나의 삶은 한마디로 도전과 노력이라고 정의하고 싶다”고 말한다. “아직도 기억나는 일이 있다면 중학교 때 광석라디오를 만들어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던 일이 생각나네요. 라디오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나의 꿈을' · 인물·동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3.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부터 재능 보인 전자공학 전문가 그는 “환갑을 훌쩍 넘긴 지금 돌아보면 나의 삶은 한마디로 도전과 노력이라고 정의하고 싶다”고 말한다. “아직도 기억나는 일이 있다면 중학교 때 광석라디오를 만들어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던 일이 생각나네요. 라디오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