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마지막 바람
…머니 몰래 하는 일이 한 가지가 더 있다. 어머니가 일구시는 밭에 몰래 나무를 심는 일이다. 계절별로 시기에 알맞은 나무를 밭 둘레에 심어가면서 어머니가 일하시는 면적을 몰래 조금씩 줄여나가고 있다. 나무가 없으면 어머니는 넓은 밭에 고추, 감자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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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나의 나무'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머니 몰래 하는 일이 한 가지가 더 있다. 어머니가 일구시는 밭에 몰래 나무를 심는 일이다. 계절별로 시기에 알맞은 나무를 밭 둘레에 심어가면서 어머니가 일하시는 면적을 몰래 조금씩 줄여나가고 있다. 나무가 없으면 어머니는 넓은 밭에 고추, 감자 등을…
2009.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죽어서 꽃이 되어야 하리라. 그래 일생 죽음이 어찌 한번 뿐이랴. 저 나무 한 그루에 다가가기 위해서도 일생이 걸린다. 나의 시는 다생(多生)의 내 죽음의 기록인지도 모른다고 고백했다. 복효근의 시에는 별스럽지 않은 이름들이 줄을 서지만 어디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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