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타자와 기타를 배우고 즐거웠던 시절 그리워” - 고대면 옥현리장 서흥석
열심히 뛰어온 날들이다. 농업과 농민의 삶을 위한 일에 열심히 참여하고 주어진 힘을 다해 노력하면서 살아갈 것이다. 이제는 흑백사진 속에서 찾을 수 있는 나는 참 젊음이 가득한 청춘이었다. 세번째 사진은 군대 가기 전에 찍은 사진이다. 당진 타자교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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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나의 삶을'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열심히 뛰어온 날들이다. 농업과 농민의 삶을 위한 일에 열심히 참여하고 주어진 힘을 다해 노력하면서 살아갈 것이다. 이제는 흑백사진 속에서 찾을 수 있는 나는 참 젊음이 가득한 청춘이었다. 세번째 사진은 군대 가기 전에 찍은 사진이다. 당진 타자교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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