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사라진
…>만이 아니라 “고향”을 주제로 한 동요들이 모두 교과서에 사라졌다.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고향의 봄)”, “고향 땅이 여기서 얼마나 될까(고향땅)”, “해는 져서 어두운데(고향생각)” 고향을 노래한 동요들이 음악교과서에서 사라진 것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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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나의 삶을'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만이 아니라 “고향”을 주제로 한 동요들이 모두 교과서에 사라졌다.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고향의 봄)”, “고향 땅이 여기서 얼마나 될까(고향땅)”, “해는 져서 어두운데(고향생각)” 고향을 노래한 동요들이 음악교과서에서 사라진 것은 교육…
2017.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도산서원 옆에 그동안 꿈꾸던 집과 레스토랑 겸 카페를 손수 짓고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여유를 갖기 힘들었다고. “카페 이름이 ‘들꽃이 피는 언덕’이었어요. 시와 음악이 흐르는 곳이었죠. 시낭송과 음악을 할 수 있는 무대도 있었어요. …
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 배롱나무 꽃잎은 물과 거미줄 등에 떨어져도 그 색이 오래 남아있다. 나의 선명한 옛 추억과 함께 변하지 않는 마음을 보여주고 싶었다. 향후에는 시와 그림을 같은 주제로 하는 개인전을 하고싶다. 남상화: 전시한 8개 작품 중 옛날 밥그릇 그림을 통해…
2017.10.13 · 문화·교육 · 김예나
… 우연히 참여했다가, 사고로 남편을 잃고 힘겹게 6남매를 키우며 살아온 삶을 담은 수기 ‘영원히 피지 않는 박꽃’이 당선됐다. 이후 민 전 회장은 독서경진대회 충남도 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꾸준히 수상하곤 했다. 순성면 본리에서 태어난 민 전 회장은 …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제 우리의 행복을 위해 나 자신을 위해 화장하는 시간을 갖고 새로운 삶을 살아보자. 당진시에는 20여 개의 노인대학과 340여 개의 경로당이 있다. 또한 노인회원이 2만 명이 이상이 있고 노인 대학생만 해도 2000명이 넘는다. 여기에 화장을 위한…
2017.09.29 · 문화·교육 · 김예나
…리지 않았다. 본래 꿈이던 ‘즐겁게 노래하는 사람’이 되고자 두 가지의 삶을 살고 있다. 그는 일주일에 2~3회 뮤직아카데미에서 입시반 학생을 대상으로 보컬 레슨을 하고 있다. 또한 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에서 활동하며 버그내 연호문화축제와 생활문화예술제…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 그는 “보수적인 집안에서 태어나 사회적인 지위와 체면으로 인해 억눌린 삶을 살았다”며 “하지만 무대에서 만큼은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나의 이중성들을 발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전라도 순천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란 그는 고등학교 때부터 본격적으…
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한 가지 직업으로 살아야 한다는 사실에 한참을 고민했다. 그래서 다양한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배우가 되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리고 고등학교 3학년 때 정식으로 배우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서울에서 연기를 배우기 시작한 그는 수업을 듣기 위해 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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