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알려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사실이 나에겐 너무 행복한 것이다. 가족은 나의 반쪽 같다. 내가 이 세상에서 할 수 있었던 것은 울고 배변하는 일 밖에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글도 쓰고, 옷도 입고 수저도 잡고 공부도하고 말도 하는 완벽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나의 선생님'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알려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사실이 나에겐 너무 행복한 것이다. 가족은 나의 반쪽 같다. 내가 이 세상에서 할 수 있었던 것은 울고 배변하는 일 밖에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글도 쓰고, 옷도 입고 수저도 잡고 공부도하고 말도 하는 완벽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