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이 시대의 당진문학인1 김규환 시인“쉽게 읽히는 시 쓰겠다”
… 이어 “앞으로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시, 나의 혼이 담아있는 시를 쓰고 싶다”며 “특히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시를 쓰겠다”고 전했다. 오늘 김규환 산을 지고 어둠속에 우리가 섰다 아주 아픈 일이지만 얼마나 당당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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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나의 아름다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 이어 “앞으로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시, 나의 혼이 담아있는 시를 쓰고 싶다”며 “특히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시를 쓰겠다”고 전했다. 오늘 김규환 산을 지고 어둠속에 우리가 섰다 아주 아픈 일이지만 얼마나 당당한 일…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얼굴이 다를 뿐 누구에게나 나와 같이 살 권리가 있고 다문화가족 또한 나의 이웃이라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 내가 살고 있는 당진이 이주민과 지역민들이 서로 이해하고 어울릴 수 있는 행복한 당찬 당진이 되길 바란다. 계성초 3학년 민세빈 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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