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학생글짓기] 맛있는 음식
…새가 코를 찌른다. “하아암” 큰엄마께서 일어나신지 3시간쯤 지났을까? 나의 잠이 깼다. 먼저 일어나서 세수부터 하고 새 옷을 갈아입었다. 그렇게 차려 입고나니 나도 훨씬 멋쟁이가 되었다. 차례를 지내는데 온갖 맛있는 음식들이 조상님 사진 앞에 놓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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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나의 외할아버지'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가 코를 찌른다. “하아암” 큰엄마께서 일어나신지 3시간쯤 지났을까? 나의 잠이 깼다. 먼저 일어나서 세수부터 하고 새 옷을 갈아입었다. 그렇게 차려 입고나니 나도 훨씬 멋쟁이가 되었다. 차례를 지내는데 온갖 맛있는 음식들이 조상님 사진 앞에 놓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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