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해를 보내며]안병돈/여기 그리고 지금
…로만 살아 가야하는 힘겨운 모습에서 중국의 백화시인 지센이 말한 대로 ‘인생이라고 하는 중량의 무게를 잔뜩 짊어지고 가파른 언덕을 올라가는 인생의 무게’에 더욱 힘쓰는 삼백예순날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오늘 하루가 나의 삶의 최후의 날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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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나의 인생이'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2.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만 살아 가야하는 힘겨운 모습에서 중국의 백화시인 지센이 말한 대로 ‘인생이라고 하는 중량의 무게를 잔뜩 짊어지고 가파른 언덕을 올라가는 인생의 무게’에 더욱 힘쓰는 삼백예순날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오늘 하루가 나의 삶의 최후의 날이라면…
2001.04.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모라고 하기엔 우스운 시위였습니다. 그 흔한 데모노래 한편 없고 고작 ‘나의 살던 고향’만 몇번 불렀습니다. 교만 방자한 화력발전소 책임자들이 만나줄리 애시당초 기대도 안했지만 그동안 24시간 뿜어대는 굴뚝연기만 바라보다가 어디 하소연 할곳없어 속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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