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이 사십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3년

2건 · '나이 사십을'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테니스 통해 끈끈한 정을 느낀다 - 합덕 덕영테니스코트 마당클럽 동호회

    자기 개발을 위해 테니스를 시작했죠 사십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언니, 단식 한 판 해요”, “이제는 이길 수 있겠어?”라고 답하는 두 테니스 회원의 정다운 만남. 20~30대도 힘들어하는 단식경기를 가뿐하게 치르는 합덕 덕영테니스코트의 마당클럽 동호…

  2.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이 사십을 바라보는 남편의 마음

    요즘 들어 남편은 곧잘 자기 나이를 의식이나 하듯 불혹(不惑)에 대해 말을 꺼내 놉니다. 불혹이란 남자 나이 사십이 되면 그 어떠한 것에도 흔들리지 않고 또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질줄 알아야 하는 나이를 말하는 것입니다. 나이 사십이 되어 자기의 얼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