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3.24 · 산업·경제 · 이명자
대호만 ‘붕어잡이’몸살
…을 새삼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대호만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낚시꾼들이 버리고 가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대호만이 최근엔 삼중망이나 삼각망을 쳐 붕어를 대량으로 잡아가는 포획꾼들로 머지않아 물고기 없는 죽은 저수지가 될 형편”이라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낚시꾼들 물고기'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3.24 · 산업·경제 · 이명자
…을 새삼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대호만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낚시꾼들이 버리고 가는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대호만이 최근엔 삼중망이나 삼각망을 쳐 붕어를 대량으로 잡아가는 포획꾼들로 머지않아 물고기 없는 죽은 저수지가 될 형편”이라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