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서고 동아리 MT 성황리에 마쳐
… 필경사로 향해 심훈 선생의 독립 정신과 계몽의지를 배웠다. 둘째날에는 왜목과 도비도, 난지도 청소년 수련원을 방문했으며 셋째 날은 여학생이 주축이 된 동아리별 백사장 축구대회를 열어 부원간의 결속을 한층 더 다졌다. 교지편집부 이민희(1학년) 학생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난지도 왜목'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필경사로 향해 심훈 선생의 독립 정신과 계몽의지를 배웠다. 둘째날에는 왜목과 도비도, 난지도 청소년 수련원을 방문했으며 셋째 날은 여학생이 주축이 된 동아리별 백사장 축구대회를 열어 부원간의 결속을 한층 더 다졌다. 교지편집부 이민희(1학년) 학생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