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3-1]한여목
…라도 목포에서도 ‘당진’은 몰라도 ‘한여목’은 알고 있을 정도로 서해안 일대에서는 잘 알려진 공포의 뱃길이었다. 지금의 동력선도 항로를 잘못 읽어 한여에 접근하면 뱃머리를 돌릴 수가 없고 비껴 빠져나가야 하는데 하물며 옛날 범선에게는 두려운 항로일 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난지도 일대'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도 목포에서도 ‘당진’은 몰라도 ‘한여목’은 알고 있을 정도로 서해안 일대에서는 잘 알려진 공포의 뱃길이었다. 지금의 동력선도 항로를 잘못 읽어 한여에 접근하면 뱃머리를 돌릴 수가 없고 비껴 빠져나가야 하는데 하물며 옛날 범선에게는 두려운 항로일 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