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난지섬 도비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9년

9건 · '난지섬 도비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0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1] 에너지 전환석탄화력발전에서 친환경 에너지 도시로

    …치와 국가공모사업을 통해 총 9조8750억 원을 투입, 에너지융복합타운(도비도)과 에너지자립섬(난지섬), 에너지신산업 실증특구(석문국가산단) 조성을 추진할 방침이다. 더불어 태양광과 풍력,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를 개발하고 이와 연계한 신…

    당진시대
  2. 2019.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10조 원 규모 신재생에너지 벨트 추진

    …남도는 융복합 거점지구 조성사업으로 민간 및 국가공모 사업 유치를 통해 도비도에 에너지융복합타운을 조성하고, 난지섬을 에너지자립섬으로 만들 계획이다. 또한 재생에너지자체생산·소비 복합산단 및 에너지신산업 실증특구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신재생…

    당진시대
  3. 2019.10.18 · 지역사회 · 김예나

    석문개발위 도비도-난지섬 케이블카 추진

    석문면개발위원회(위원장 인나환)를 비롯한 석문지역 단체들이 도비도부터 난지섬을 잇는 해상 케이블카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막대한 예산 투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사업 타당성 조사 및 지역사회 공론화 과정이 필요하다며 우려 섞인 목소리를 나타내고…

    당진시대
  4. 2019.09.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도비도 휴양단지의 조속한 개발을 기대하며

    원래 작은 섬이었던 도비도는 1995년 12월 대호방조제 건립에 따라 육지와 연결되었으며 1998년 6월 농어촌 공사에서 약 3만여 평의 휴양단지를 준공하였다. 대호농어민복지센터가 운영했던 초기 휴양단지는 숙박시설과 암반해수탕, 유람선 선착장, 전망대…

  5. 2019.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난지도 불편한 해상교통 개선 시급

    …10년 전만 하더라도 많은 이들이 찾아오는 섬이었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난지섬을 찾는 관광객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섬을 찾는 이들이 줄어드는 이유 중 가장 큰 요인으로는 불편한 해상교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난지도 섬에 들어가려면 도비도 선착장에…

    당진시대
  6. 2019.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 왜목마을/대난지도/소난지도

    …는 즐거움 중 하나이기도 하다.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이 지난 6일 문을 열고 물놀이객들을 맞고 있다. 당진의 해수욕장은 다음달 18일까지 44일간 운영된다. [왜목마을]에어바운스 물놀이시설 당진시민 50% 할인 무료 …

  7. 2019.07.04 · 산업·경제 · 한수미

    “부곡공단·현대제철 문제 송구…반면교사 삼겠다”

    …려와 걱정이겠지만 서로 상생해서 모색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Q. 난지섬과 도비도 활성화 방안은? “농어촌공사와 원만히 협의되면 빠른 시일 내에 도비도를 관광지로 개발하겠다. 현재 민간사업자가 제안을 해 오고 있으며 협의 중에 있다. 하지만 지금…

  8. 2019.05.10 · 환경·안전 · 임아연

    난지섬·도비도 일원 어촌뉴딜300 최종 선정

    석문면 난지섬 일원이 어촌뉴딜300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해양수산부는 자연경관이 뛰어나고 사업규모가 큰 어촌 및 어항을 대상으로 해양관광 활성화를 위해 어촌뉴딜300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해안에 위치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지역을 공모…

  9. 2019.05.04 · 정책·행정 · 임아연

    통합체전준비단 구성 및 당진9경 정비 예정

    …003년 최초 선정 이후 정비하지 않은 당진9경(△왜목일출 △서해대교 △난지섬해수욕장 △제방질주 △솔뫼성지 △도비도해양체험 △함상공원 △아미망루(아미산)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을 정비할 계획이다. 이를 취해 후보군 공모, 선정 심의, 설문조사 등을 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