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난지실버타운을 가다마을 어르신, 주민이 함께 돌봐요
… 수 있고 함정자 실장의 며느리인 최연호 씨가 식사 때마다 음식을 차려 난지실버타운을 찾는 노인들에게 제공한다. 난지실버타운은 혹한기에는 몸을 녹일 수 있는 따뜻한 공간으로, 혹서기에는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공간으로 어르신들의 보금자리가 되고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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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난지실버타운을 가다마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 수 있고 함정자 실장의 며느리인 최연호 씨가 식사 때마다 음식을 차려 난지실버타운을 찾는 노인들에게 제공한다. 난지실버타운은 혹한기에는 몸을 녹일 수 있는 따뜻한 공간으로, 혹서기에는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공간으로 어르신들의 보금자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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