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책·소·개
… 사상과 이념이라는 경직된 과거와의 단절이 필요함을 역설한다. 「조국의 남과 북을 다니면서 얻은 결론이 있다. 그것은 우리민족은 아직 분단되지 않은 민족이라는 것이다. 다만 정치와 사상, 이념이라는 경직된 요소가 우리민족 속에 암적인 존재로 자리잡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남과 북을'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사상과 이념이라는 경직된 과거와의 단절이 필요함을 역설한다. 「조국의 남과 북을 다니면서 얻은 결론이 있다. 그것은 우리민족은 아직 분단되지 않은 민족이라는 것이다. 다만 정치와 사상, 이념이라는 경직된 요소가 우리민족 속에 암적인 존재로 자리잡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