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못다 핀 열여섯살 소년의 꿈
…다. 살아 있다면 지금 당진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을 남성현(16세)군. 대호지면 장정리 남기찬 이장의 외아들인 성현군은 지난 2월 25일 오후4시 급성백혈병으로 의식을 잃은지 열흘만에 사랑하는 부모님과 친구들을 뒤로하고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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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남기호 대호지'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살아 있다면 지금 당진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을 남성현(16세)군. 대호지면 장정리 남기찬 이장의 외아들인 성현군은 지난 2월 25일 오후4시 급성백혈병으로 의식을 잃은지 열흘만에 사랑하는 부모님과 친구들을 뒤로하고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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