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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는 우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남는 우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낸 손에 남는 건 없지만 후회는 안해 - 당진군 새마을부녀회 이영희 회장

    …음이 편한’ 타고난 봉사일꾼으로 손꼽혀 왔다. 숱한 세월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도 스스로 기금을 마련해 노인들에게 경노잔치를 열어 주었던 일. 고대면 부녀회장을 맡고 있던 지난 91년과 92년, 2년간 미역을 팔거나 선거유세장에서 일일찻집을 열어 마련…

    당진시대
  2.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안신, 추석 앞두고 세일가격 또 세일

    … 안신그랜드마트는 10일부터 23일까지 이주일간 계속될 이번 세일에서도 우유 1,000㎖를 850원에, 코카콜라 1.5pet를 850원에 공급하는 등 일부 품목을, 세일가격을 또 세일한 가격에 파격적으로 공급한다. 또 추석선물셋트도 제조회사와의 직거래…

    당진시대
  3. 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원신흥리 양재량 할머니

    … 미국에서 보내오는 구호품으로 생계를 이어나갔다. 밀가루, 강냉이가루, 우유가루 그리고 헌옷, 양말, 신발등 구호품이란 딱지를 붙여 부산항에 매일 배가 닿아서 산더미 같은 물건을 부려놓고 갔다. 바로 이 구제품으로 잿더미속에서 우리가 살아 갔던 일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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