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0.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남산 벚꽃나무 낙엽 아래에서는
봄녘 새하얀 모습으로 낭만과 즐거움을 주었던 남산의 벚꽃나무에도 어김없이 가을이 내려 앉았다. 그 밑 아이들은 아장아장 걸음마를 옮기고 어머니들은 뒷편에서 그 모습을 지켜본다. 이들을 지켜보는 사람 또한 가을의 색채에 흠뻑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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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남산 벚꽃나무'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0.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봄녘 새하얀 모습으로 낭만과 즐거움을 주었던 남산의 벚꽃나무에도 어김없이 가을이 내려 앉았다. 그 밑 아이들은 아장아장 걸음마를 옮기고 어머니들은 뒷편에서 그 모습을 지켜본다. 이들을 지켜보는 사람 또한 가을의 색채에 흠뻑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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