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4 · 지역사회 · 김기연
“사진으로만 남아있는 차브민”
지난 2000년 귀농해 가곡리에 기차 한 량과 함께 ‘차브민’을 시작했다. ‘기차와 허브 그리고 민박’을 줄여 만든 이름 ‘차브민.’ 주변에서 성공적인 귀농을 했다고 평가하지만 아무것도 없이, 아무것도 모른 채 시작해야 했던 처음에는 말할 수 없이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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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남아 차브민'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6.04 · 지역사회 · 김기연
지난 2000년 귀농해 가곡리에 기차 한 량과 함께 ‘차브민’을 시작했다. ‘기차와 허브 그리고 민박’을 줄여 만든 이름 ‘차브민.’ 주변에서 성공적인 귀농을 했다고 평가하지만 아무것도 없이, 아무것도 모른 채 시작해야 했던 처음에는 말할 수 없이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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