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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은 마지막’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9년

2건 · '남은 마지막'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손 없이 쓴 일기장 '생과 운명' 28권 - 이한순, 신평면 상오리..

    …필체로 적어놓은 것을 보면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 일기들은 자신에게 남은 왼쪽어깨와 오른쪽 손목과 턱을 한 곳에 모아서 볼펜 한자루를 힘겹게 움직여 써낸 것들이다. 자신의 자취를 남기기 위해서다. 그녀는 자기 앞의 생을 끔찍이도 사랑하는 사람인 것…

    당진시대
  2. 1999.04.05 · 정책·행정 · 심규상

    한장석, 합덕출신 충남도 감사관

    …큼 공직을 떠나는 그날까지 평소 신조인 ‘성실히 근무’를 실천하는 것이 남은 동안의 바램이란다. 한 감사관이 갖고 있는 바램이 또 하나가 있다. 고향에서 시작한 공직생활을 고향에서 마무리 짓고 싶은 것이다. 그동안 쌓아온 다양한 공직의 경험을 마지막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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