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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은 문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5년

2건 · '남은 문제는'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제만 아람농장 대표

    …은살이 박히지 않은 게으름뱅이는 식탁의 제일 아랫자리에 앉아 남이 먹다 남은 찌꺼기의 찬밥을 먹어야 한다. 이것이 바보이반이 사는 마을의 근로도덕이요, 사회의 윤리였다. 이것은 부지런히 일하는 사람이 대접과 존경을 받고, 일하지 않고 노는 사람은 멸시…

    당진시대
  2.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간 당진시대 기자가 뽑은 94년을 빛낸 군의원-고대면 출신 이기흥 의원

    …하고 아주 구체적인 대답을 듣기 위해 노력한다. 쉽게 말해 일단 제기한 문제는 끝장을 보려는 자세로 덤벼드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바짝 긴장하지 않으면 호되게 당하는 공무원들이 그를 편치않게 여기는 것은 물론 공무원들 비위를 거슬려 놓아서 크게 좋을 것…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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