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이윤미 주부가 추천하는 일상사 속의 인생사
…나더러는 무엇에 쓰려냐 묻길래 오디쨈을 만들어보련다 했더니 여기 고르고 남은 것 죄다 넣고 끓이란다. 원래 쨈이란 건 이런 걸로 쓴다나.. 그럴지도 모른다. 그러나 내가 만들려는 오디쨈은 그런 마구잡이 쨈이 아닌데.. 나도 사소한 것에 목숨 걸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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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남은 인생'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6.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더러는 무엇에 쓰려냐 묻길래 오디쨈을 만들어보련다 했더니 여기 고르고 남은 것 죄다 넣고 끓이란다. 원래 쨈이란 건 이런 걸로 쓴다나.. 그럴지도 모른다. 그러나 내가 만들려는 오디쨈은 그런 마구잡이 쨈이 아닌데.. 나도 사소한 것에 목숨 걸 뻔했다…
2008.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한사람은 돈과 빽으로 벼슬을 사고 조선제일의 갑부였다고는 하나 후세에 남은 기록은 땅 투기꾼일 뿐이 되었다. 우리네 인생이 백년 살기도 힘든데 천년은 살 것처럼 무리한 의욕과 욕망을 갖고 살아가고 있으니 참 인간답게 살다가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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