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대전 풀뿌리사람들 "공익적 시민활동 지원하는 풀뿌리사람들 "
…풀뿌리사람들’ 소개에 앞서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나꼼수’ 이야기를 먼저 시작했다. “행동하는 무당파가 늘어나고 있어요. 지지정당은 없지만 투표에도 참여하고 ‘안철수 신드롬’에서 보여지 듯 기회가 될 때마다 자신들의 요구를 표출하죠. 나꼼수도 마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남을 먼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풀뿌리사람들’ 소개에 앞서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나꼼수’ 이야기를 먼저 시작했다. “행동하는 무당파가 늘어나고 있어요. 지지정당은 없지만 투표에도 참여하고 ‘안철수 신드롬’에서 보여지 듯 기회가 될 때마다 자신들의 요구를 표출하죠. 나꼼수도 마찬…

2011.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게 사실일 것이다. 오로지 내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남에게 시선 돌리고 남을 배려하고 그럴 사이 없이 오로지 상대방을 밟고서라고 일어서야 된다는 일념밖에는 없다 해도 그다지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요즘 대통령을 비롯한 많은 지도층들이 ‘공정사회’를 …
2011.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사람이 좋은 이웃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극단적인 비판보다는 칭찬을 먼저하고 갈등, 반목에서 탈피하고 정의롭고 진솔함을 중시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속담에 갈색의 닭은 베풀고, 까만 닭은 힘자랑만 한다고 합니다. 이제 베푸는 사회, 긍정의 사…
2011.09.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 사람이 좋은 이웃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극단적인 비판보다는 칭찬을 먼저하고 갈등, 반목에서 탈피하고 정의롭고 진솔함을 중시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속담에 갈색의 닭은 베풀고, 까만 닭은 힘자랑만 한다고 합니다. 이제 베푸는 사회, 긍정의 사…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학교라고 해서 바깥세상과 다르지는 않은 현실. 이 어려운 세상 속에서 남을 도와주는 것이 가장 행복하다 말하는 이들이 있다. 바로 호서중학교의 4H동아리의 회장과 부회장인 강한비 양(부 강문모, 모 조혜형)과 전란희 양(부 전권호 모 이삼숙)이다. …
2011.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각하고 때로는 겸손을 주제로 글을 쓰기도 한다. 겸손의 사전적 의미는 남을 높이고 자기를 낮추는 태도를 말한다. 서양에서 유래하는 겸손의 어원은 라틴어‘humus’이다. ‘humus’라는 단어는 ‘흙 또는 땅’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왜 겸손(h…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