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0.1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장애인 체육대회 3연패 숨은 공로자 - 순성면 아찬리 민익홍씨
…협회의 많은 사람들은 선수단의 눈부신 결과에는 묵묵히 선수발굴과 지도를 위해 헌신한 민익홍(남, 52세, 순성면 아찬리)씨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입을 모았다. 현재 당진군 장애인협회 조직과장을 맡고 있는 민씨는 이번 대회를 위해 순성면의 가정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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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남을 위해' · 문화·교육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0.1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협회의 많은 사람들은 선수단의 눈부신 결과에는 묵묵히 선수발굴과 지도를 위해 헌신한 민익홍(남, 52세, 순성면 아찬리)씨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입을 모았다. 현재 당진군 장애인협회 조직과장을 맡고 있는 민씨는 이번 대회를 위해 순성면의 가정집…
199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다. 복주가 자신의 용돈을 벌고 할머니께 해주고 싶은 것을 해드리기 위해 목욕탕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지는 벌써 3년이 다 되어간다. 그 이전에는 2개 신문사의 신문배달도 혼자 도맡아 했다. 지금은 학주가 그 일을 이어받아 한다. 아침 5시30분에 …
1998.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해 자신의 견해를 논술하라는 것이었다. 주입식 교육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도입된 논술고사의 의도가 잘 드러난 한 예이기도 하지만 앞으로도 우리 청소년들이 이와같은 단련과정을 충분히 제공받아야 하는 것은 물론이다. 다시 말해서 논리적 사고력이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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