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6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배용순 효부상’ 수상 - 당진읍 읍내리 한 지 민씨]“동네에서 소문난 효부에요”
…하려고 했기 때문. 최씨가 혼자하면 힘이 드니까 같이 해야한다고 거들기 위해 일어섰던 것이다. 한지민씨가 한국에 온 것은 2002년. 남편 강종길(43)씨를 만나 대전에서 신혼살림 후 당진으로 온지 5년이 되어간다. 남편인 강종길씨가 일산에서 일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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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남을 위해' · 인물·동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0.26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하려고 했기 때문. 최씨가 혼자하면 힘이 드니까 같이 해야한다고 거들기 위해 일어섰던 것이다. 한지민씨가 한국에 온 것은 2002년. 남편 강종길(43)씨를 만나 대전에서 신혼살림 후 당진으로 온지 5년이 되어간다. 남편인 강종길씨가 일산에서 일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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