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과 사람
… 사심없이 살다가 간 그의 뜻을 기렸다. 그러나 추모식에 참석한 이들은 남을 위해 살아온 고인의 말년이 너무도 초라했기에 마음은 한없이 무거웠다. 고인은 43년 우강면 강문리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78년부터 91년까지 강문리 새마을지도자, 새마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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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남을 위해' · 정책·행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사심없이 살다가 간 그의 뜻을 기렸다. 그러나 추모식에 참석한 이들은 남을 위해 살아온 고인의 말년이 너무도 초라했기에 마음은 한없이 무거웠다. 고인은 43년 우강면 강문리의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78년부터 91년까지 강문리 새마을지도자, 새마을 …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벌 수도 있지만 경제적으로 웬만큼 안정적이고 현재의 일이 조금이나마 남을 위해 봉사할 수 있다는 생각에 김씨는 정년때까지 당진군청에서 운전일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올해 큰 아이가 고3이 되죠. 기특하게도 그 녀석이 공부를 잘해 한시름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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