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분 하나를 가꾸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 미호중학교 4H 지도교사 이인학
…아이들이 꽃을 가꾸다 보니 심성이 좋아진 것 같아요. 친구를 따돌리거나 남의 물건을 훔치는 일도 없구요. 교실에 화분 하나가 있어도 말라 죽을 때까지 내버려 두는 일은 없어졌습니다.” 꽃을 기르고 가꾸는 일이 학생들에게 정서적으로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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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남의 일이' · 문화·교육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이 꽃을 가꾸다 보니 심성이 좋아진 것 같아요. 친구를 따돌리거나 남의 물건을 훔치는 일도 없구요. 교실에 화분 하나가 있어도 말라 죽을 때까지 내버려 두는 일은 없어졌습니다.” 꽃을 기르고 가꾸는 일이 학생들에게 정서적으로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게끔 격려하는 일. 이 또한 ‘생명운동’의 대열에서 뺄 수 없는 중요한 일이다. “ 아이들이 사람 그림을 그리려 하지 않거나 표정 또는 손발이 없는 등 자연스럽지 못하다면 대인관계에 자신이 없다는 표현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은 대개 인물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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