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의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2년

3건 · '남의 일이'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1 · 문화·교육 · 우현선

    한국 현대노동사의 산 증인, 김영곤 씨

    …학생활을 시작하면서 학생운동을 하게 됐어요. 60년대말, 70년대 초의 일이죠.” 그의 대학생활은 독재정권이 들어선 1972년 유신 직전이었다. 학생운동에 가담했다는 이유로 학교에서 재적을 당한 그는 공장에 들어갔다. 생계를 위한 근로의 목적도 있었지…

  2. 2012.05.23 · 문화·교육 · 최운연

    업체탐방-고대면 진관리 원광 목재·건재 손경수, 박인숙 부부“샤시에서 건축, 건자재까지 원스톱”

    … 많았다. 어지간한 대규모 축사는 그의 작품들이다. “오히려 읍내동보다 일이 많았습니다. 축사를 비롯해 농어촌 농가주택과 심지어 개집까지 부탁하시는 분들이 많았죠. 또 시내의 아파트나 학교 공사 등에 참여하며 사업범위를 넓혔습니다.” 줄곧 고대면에서 …

  3. 2012.03.15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8-당진교육지원청 관용차 운전사 손광승 씨]“20년 동안 당진교육장의 발이 되었죠”

    …o약국 앞에서 우회전.’ 손 씨는 당진에서 서울육군본부까지 가는 길을 일일이 종이에 적고, 눈으로 익혔다. 아들 입학식 한 번도 못 가봐 “벌써 20년 전 이야기가 됐어요. 출근한 지 며칠 되지 않아서 서울까지 교육장님을 모시고 가야한다니 초보운전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