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대산석유화학공단
…화학단지인 여천공단의 공해문제가 연일 언론지상에 오르내리자 대산주민들은 남의 일이 아니라는 듯 마음이 무겁고 착잡하기만 했다. 콩이 죽어 가고, 기형 물고기가 잡히고, 이름 모를 병에 걸려 개가 죽어 가고 있는 것이 꼭 대산의 일인 것만 같았다. 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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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남의 일이' · 산업·경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화학단지인 여천공단의 공해문제가 연일 언론지상에 오르내리자 대산주민들은 남의 일이 아니라는 듯 마음이 무겁고 착잡하기만 했다. 콩이 죽어 가고, 기형 물고기가 잡히고, 이름 모를 병에 걸려 개가 죽어 가고 있는 것이 꼭 대산의 일인 것만 같았다. 여천…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화학단지인 여천공단의 공해문제가 연일 언론지상에 오르내리자 대산주민들은 남의 일이 아니라는 듯 마음이 무겁고 착잡하기만 했다. 콩이 죽어 가고, 기형 물고기가 잡히고, 이름 모를 병에 걸려 개가 죽어 가고 있는 것이 꼭 대산의 일인 것만 같았다. 여천…
1997.07.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찾아 유-턴(U-Turn)하는 것중의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한다. “남의 거짓을 알아도 말하지 않고 남에게 업신여김을 당해도 얼굴빛을 달리하지 않으며, 그속에 깊은 뜻이 있고 또한 끝없는 수용(受用)이 있다”고 명심보감에 실려있다. 인간에게 가장 …
1997.04.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성결교회에 헌금해 또한번 주위에 잔잔한 감동을 주었다. 30년이 넘도록 남의 농사를 짓는 넉넉지 못한 생활을 하는 가운데서도 그같이 큰 재물앞에 초연할 수 있었던 것은 ‘남의 것’이라며 돈가방을 만지지도 못하게 한 진실하고 바른 성품을 지닌 남편 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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