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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의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6년

2건 · '남의 일이'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농기계관리, 지금 놓치면 큰고생

    …우를 두고 하는 말이다. 이즈음 농촌에 가면 필시 ‘가래로 막아야 할’ 일이 예견되는 현상을 간혹 볼 수 있다. 바로 바쁜 농번기를 보내고 제대로 씻겨지지 않은 채 내년 영농기를 기다리고 있는 농기계들이다. 관리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채 한 겨울을 나…

    당진시대
  2.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고참 집배원의 ‘편지인생’ 30년 - 기지시우체국 집배원 나기하씨

    …귀가 시킨다든지 이제 마을주민과 그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결코 나씨에겐 남의 일이 아니다. 몸이 괴로워도 개인적인 일이 있어도 그리 쉽게 근무를 쉴 수가 없다. 송악면을 4명의 집배원이 구역을 정해 돌다보니 한 자리라도 비게될 경우 그만큼 일에 차질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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