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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편을 살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5년

3건 · '남편을 살려'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정재희·유정옥 씨 가족(순성면 백석리)“딸 손잡고 결혼식장 들어가는 게 소원이죠”

    …다. 그것도 임신 8개월로 만삭이었다. 만삭의 유 씨는 주치의를 잡고 “남편을 살려 달라”며 “남편 잘못되면 나도, 뱃속에 이 아이도 죽는다”며 애원했다. 하루도 눈물을 쏟지 않는 날이 없었다. 기적적으로 말기 암 치료해 기적이 일어났다. 하늘도 아내…

  2. 2015.07.24 · 지역사회 · 임아연

    눈물 젖은 인생…봉사하며 극복2015 새마을여인상 수상한 당진2동 새마을부녀회 천금자 회장

    …북도 청주 출신인 천금자 회장은 17살 방직공장 생활을 시작해 부산에서 남편을 만나 당진으로 오게 됐다. 그는 크론병을 앓았던 시아버지와 병을 물려받은 외동딸을 눈물로 키우며 살아온 지난날에 대해 이야기하며, 힘들었던 삶을 새마을부녀회 활동을 통해 극…

  3. 2015.02.27 · 지역사회 · 정호성

    [신설상가] “여행 경험이 노하우를 만들죠”

    …. 그는 여행사를 통해 다녀온 여행에 불편함을 느껴 왔고, 이런 경험을 살려 보다 손님들에게 불편함 없는 여행을 생각했다. “여행사의 가이드 보다 여행지에 대해 제가 더 많이 알고 있던 적도 있었어요. 여행사에서는 여행가기 전 계약까지만 관심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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