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종숙 씨(68, 신평면 신흥리)수필에 담은 아들 향한 그리움
…다. 아들과 함께 살았던 도시에서 당진으로 이사했다. 농사라면 질색하던 남편도 연장을 사고 땅에 비닐을 까는 등 적극적이었다. 고추, 토마토, 토란을 심었다. 잘 키울 자신은 없었지만 해보기로 마음먹었다. 고추가 한, 두 개 매달리고 토마토가 구슬만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남편 잃고' · 인물·동정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5.29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다. 아들과 함께 살았던 도시에서 당진으로 이사했다. 농사라면 질색하던 남편도 연장을 사고 땅에 비닐을 까는 등 적극적이었다. 고추, 토마토, 토란을 심었다. 잘 키울 자신은 없었지만 해보기로 마음먹었다. 고추가 한, 두 개 매달리고 토마토가 구슬만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