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19 · 인물·동정 · 이명자
호국보훈의 달 ‘장한 어머니’상 수상한 전순임여사 “아들 하나 믿고 살아온 반세기, 후회없어”
“남편과는 3년도 채 살지 못했지. 육사 1기때 전쟁터에 나갔으니까... 아들은 아빠 이름도 못 불러봤어.” 지난 12일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대한민국 전몰군경 미망인회가 수여하는 장한 어머니 상을 수상한 전순임(76. 송산면 금암리) 여사. 그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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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남편 잃고'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6.19 · 인물·동정 · 이명자
“남편과는 3년도 채 살지 못했지. 육사 1기때 전쟁터에 나갔으니까... 아들은 아빠 이름도 못 불러봤어.” 지난 12일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대한민국 전몰군경 미망인회가 수여하는 장한 어머니 상을 수상한 전순임(76. 송산면 금암리) 여사. 그는 …
2006.04.24 · 인물·동정 · 이명자
…큰 상을 받았기에 더욱 의미있는 날이었다. 그렇게 의미있는 날에 그녀의 남편(에바다 농아교회 박경인 목사)은 못자리 하는 교인 집에 일손을 도와주러 가 시상식장에 함께 나오지 못했다. 자신들도 청각장애를 갖고 있는 이들 부부는 봉사가 곧 본업이자 삶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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