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편 차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기간
1993—2026

1건 · '남편 차에'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6.26 · 인물·동정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4) 야쿠르트 배달원 손미영 씨] "새벽부터 배달, 오후에는 농사일“

    …오후 3시쯤 일이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다시 농삿일이 시작된다. 일찍이 남편을 여읜 손 씨는 두 아들을 혼자 힘으로 키웠다. 손 씨 말마따나 두 내외가 바득바득 벌어도 쉽지 않은 살림살이를 여자 혼자 하려니 녹록치 않았다. 손 씨는 15마지기 정도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