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은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안개꽃처럼>이다. 책 제목을 무엇으로 지을지 남편(이홍근 전 충남도의원)에게 물어보니 ‘안개꽃’을 던져줬다. 장미꽃이나 다른 꽃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안개꽃은 주변의 꽃을 돋보이게 한다. 꽃말 역시 ‘맑고 깨끗한 마음’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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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남편 차에'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은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안개꽃처럼>이다. 책 제목을 무엇으로 지을지 남편(이홍근 전 충남도의원)에게 물어보니 ‘안개꽃’을 던져줬다. 장미꽃이나 다른 꽃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안개꽃은 주변의 꽃을 돋보이게 한다. 꽃말 역시 ‘맑고 깨끗한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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