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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낮은 곳에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1년

2건 · '낮은 곳에서'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을 일컫는 우리지방의 방언이라고 생각된다. 실제로 왜메기의 지형은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면 산과 산 사이가 움푹 들어간 상태로 끊어질 듯 아슬아슬하게 이어진 모양은 누가 보아도 흥미롭다. 배를 타고 보면 연상되는 누워있는 사람의 목 이렇듯 움푹 패인 지…

  2. 2001.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3-1]한여목

    …같이 다소곳하게 보이던 조용한 바다지만 썰물이 시작된 후에 석문각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면 하얀 포말과 함께 굽이치는 격랑이 보는 이로 하여금 짜릿한 쾌감마저 느끼게 한다. 배를 타고 가까이 가보면 한길이나 될 듯한 물굽이가 집어삼킬 듯 다가와 섬뜩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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