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치만 할아버지
…자로 들여놓고 살았다. 화승이(양자이름)가 어려서 재롱을 떨고 국민학교 다닐때는 가난하지만 집안에 웃음 꽃이 피어 살아가는 데 신바람이 났다고 한다. 변함없는 삶을 살다가 지금의 집으로 이사온 것은 5년전에 쌀 몇가마 주고 사왔다. 움막집에서 55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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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내가 다닐' · 지역사회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로 들여놓고 살았다. 화승이(양자이름)가 어려서 재롱을 떨고 국민학교 다닐때는 가난하지만 집안에 웃음 꽃이 피어 살아가는 데 신바람이 났다고 한다. 변함없는 삶을 살다가 지금의 집으로 이사온 것은 5년전에 쌀 몇가마 주고 사왔다. 움막집에서 55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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