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2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⑬ - 당진읍 수청리 소나무
…터뷰-당진읍 수청리 노인회장 차재덕 “마을과 함께한 보호수 보존해야” “내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수청리에 자리 잡고 있던 나무죠. 400여년은 족히 된 수형이 멋진 나무에요. 산이며 들이며 소나무들이 많아 대수롭게 생각하기 쉽지만 이런 수형과 역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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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내가 다닐'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1.02 · 지역사회 · 김창연
…터뷰-당진읍 수청리 노인회장 차재덕 “마을과 함께한 보호수 보존해야” “내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부터 수청리에 자리 잡고 있던 나무죠. 400여년은 족히 된 수형이 멋진 나무에요. 산이며 들이며 소나무들이 많아 대수롭게 생각하기 쉽지만 이런 수형과 역사…
2009.09.14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소중한 기억이다. 첫 번째 사진은 고산초등학교에 다닐 때 육상부 선수들과 찍은 사진이다. 워낙 오래된 사진이라 기억이 잘 안난다.(웃음) 초등학생이었을 때니 1968년 정도인 듯하다. 장소는 장고항 앞바다.(왼쪽에서 두 번째가 …
2009.08.24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현 당진정보고) 재학 중 설악산으로 수학여행을 갔을 때 사진이다. 올해 내가 54세이니 38년 전 사진이다. 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나. 내 오른쪽 친구가 서진산업에서 일했던 김용권이다. 두 번째 사진은 갓 결혼한 아내(이경숙, 50)의 모습이다. 천안…
2009.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차구역이 아닌 장애인 통로에 주차되어 있다. 다만 차량 후미에 휠체어가 다닐수 있는 공간을 남겨둔 상태이다. 군수차의 앞유리에는 “기초질서 내가 먼저”라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당진군청의 관용차는 당진군청 전역이 주차 가능지역이다. 반대쪽 통로에는…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부모였는데 뇌수술을 위해 서울 강남의 모 병원으로 이송되자 담임이었던 내가 그곳을 몇 차례 방문한 것이 감사했던 모양이다. 지난해 30이 다 된 그 학생을 만났을 때 가슴 아픈 것은 당시 사고로 한쪽 눈이 실명된 것인데 그러나 너무도 당당하게 환한 …
2009.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바로 옆에 있는 꽃에게로 가기 위해서도 죽음의 관문을 거쳐야 한다. 내가 어찌 나인 채로 꽃의 마음에 닿을 수 있을까. 꽃의 중심에 닿기 위해서는 죽어서 꽃이 되어야 하리라. 그래 일생 죽음이 어찌 한번 뿐이랴. 저 나무 한 그루에 다가가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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