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인통로에 불법주차된 군수 관용차.
▲ 장애인통로에 불법주차된 군수 관용차.

본지 773호의 “당진군수의 관용차가 장애인 통로를 막고있다”는 기사가 나간 후 8월 18일 아침 당진군수의 관용차의 주차모습.

당진군수의 차량은 여전히 주차구역이 아닌 장애인 통로에 주차되어 있다. 다만 차량 후미에 휠체어가 다닐수 있는 공간을 남겨둔 상태이다. 군수차의 앞유리에는 “기초질서 내가 먼저”라는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

당진군청의 관용차는 당진군청 전역이 주차 가능지역이다.

반대쪽 통로에는 주차선과는 상관 없는 곳에 일반차량이 주차되어있고 마찬가지로 진입 금지 깔대기 2개가 장애인 통로를 확보하기 위해 설치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