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오후 4시경 당진군수의 관용차가 당진군청 본관으로 진입하는 장애인통로를 막고 주차돼 있다.
이 같은 주차는 10일, 11일, 12일을 비롯해 1시간 이상 주차가 되어있는 모습이 목격되고 있다. 민원인의 차량 역시 맞은편 장애인 통로에 주차돼 있는 모습도 자주 볼 수 있다.
‘사회복지의 해’를 맞아 각종 사업을 진행 중인 당진군. 기본부터 지켜야 한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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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37887

지난 5일 오후 4시경 당진군수의 관용차가 당진군청 본관으로 진입하는 장애인통로를 막고 주차돼 있다.
이 같은 주차는 10일, 11일, 12일을 비롯해 1시간 이상 주차가 되어있는 모습이 목격되고 있다. 민원인의 차량 역시 맞은편 장애인 통로에 주차돼 있는 모습도 자주 볼 수 있다.
‘사회복지의 해’를 맞아 각종 사업을 진행 중인 당진군. 기본부터 지켜야 한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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